나는 독일국대10억스쿼드를 맞췄는데 사실 만족하지않는 포지션도 있고 그렇다.. 일단 투볼란치로 맞추어야 수비가 잘 뚫리지 않는다. 원볼란치는 위험하드라. 그래서 포백에다가 두명의 수미를 놓다보니 4-2-3-1이 가장 무난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스트라이커는 클로제로 무조건 놓아야한다. 로이스, 뮐러, 괴체가 있지만 다 써본 결과 클로제가 짱짱이다. 다들 알다시피 클로제는 헤딩이 정말 좋은 선수다. 여기서 말하는 클로제는 06클로제 혹은 10클로제만 해당한다. 1카가 1억이 넘긴 하지만 돈값은 충분히 해준다. 크로스를 올릴 경우에 클로제와 상대 수비수 사이에 간격이 벌어질 순간만 기다려서 크로스를 올리면 머리에 잘 맞춘다. 그런데 키가 작아서 마킹상태에서는 머리에 맞추지도 못한다. 이 점은 유의해야 하는데, 골킥이 하프라인에 떨어질 때에는 클로제가 받아야되는데 잘 받질 못한다. 측면플레이를 자주 하거나, 크로스를 평소에 자주 올리는 플레이어에게는 클로제가 딱 안성맞춤이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중거리슛을 못 때리고, 골결정력이 높아도 일대일찬스에서 골키퍼몸에 맞는 경우가 많다. 근데 클로제가 독일국대 스쿼드의 핵심이라 클로제가 없으면 단팥없는 단팥빵이 되어버린다. 많은 스트라이커를 써봤지만 이 선수는 피온에서만큼은 S클래스다.

CM에다가는 월베 토니 크로스가 딱 어울린다. 크로스는 CM, CAM 에 놓든 활약은 좋다. 2선에서 올라와서 슛팅 때리는게 잘 들어간다. 드리블도 좋은 편이다. 뮐러가 RM, 슈바인슈타이거가 LM에 들어간다.


06슈바인슈타이거 1카도 1억이 넘는데 클로제처럼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일단 크로스 능력치가 1강1렙 기준으로 90이라서 클로제와 연계플레이가 가능하다. 몸싸움 능력치가 낮긴 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키가 커서 전봇대같은 느낌을 준다. 절대 밀리지 않고 세컨드볼도 잘 딴다.


개인적으로 보아텡이 정말 싼 가격인데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인것 같다. 독일 국대를 안 맞추는 사람한테도 매우 추천하는데, 키가 커서 공중볼의 99%는 보아텡이 잡는다. 그리고 몸싸움도 굉장히 좋다. 코너킥 상황에서 골을 잘 넣는다. 유일한 단점은 쪼금 느리다는 것. 중앙 수비수라서 그렇게 문제가 될건 아니다. EC시즌이나 14시즌이 잘 나가는 것 같다.

수미에는 한쪽엔 케디라를 넣었고 한 놈은 도저히 없어서 피케나 포그바같은 선수를 찾고 있다. 독일국대를 맞추려면 수미를 한명을 넣어야하는데 내 성격상 그건 안된다. 수미는 무조건 두명이 좋은것 같다.

RB에는 LP프리츠, LB에는 08람을 쓰고있는데 둘다 썩 만족하진 않는다. 일단 프리츠는 몸싸움이 너무 밀린다. 하지만 LP시즌 스탯은 진짜 두고볼만 하다. 08람은 5강이라 끼고 있긴 하지만 그렇게 좋진못하다 다른 시즌을 추천한다. 내 포지션 중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게 풀백하고 수비형 미드필더이다. 골키퍼는 노이어가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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